새로운 신조어 중에는 알만한 것도 있지만 도통 모르겠는 것도 있어요. 외래어거나 너무 심한 줄임말은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겠더라고요. 외래어는 외국 사람들이 먼저 썼는데 우리말로 하기 적당한 단어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넘어오는 말이 있어요. 문화 등의 차이로 이런 단어는 예측하기 힘들어요.
§길티 플레저
다른 나라 말이 넘어 오다 보니 여러 뜻을 가질 수 있어요.
[무슨 일을 하며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동시에 그 일을 즐기고 있는 이상 야릇한 심리입니다.]
읽어서는 참 감을 잡기 어려워요.
어떤 사람들은 이런 심리 현상의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꼽고 있어요.
§스트레스 해소 방법
보통 사람들은 이런 취미를 가지고 스트레스를 풀지요.
드라이브, 캠핑을 가거나 캠핑가서 낚시를 해요. 사고 싶은 물건을 쇼핑하기도 합니다. 지저분한 차를 깨끗하게 세차한다던지 집안을 대청소합니다. 산책을 하거나 가볍게 걷기 운동을 하지요. 사람에 따라 격한 근력 운동을 하거나 땀을 많이 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예전에는 노래방을 가거나 가까운 사람들과 음주를 즐기는데 요즘은 많이 제한되었지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거나 사 먹는 일도 좋아요. 매콤한 음식으로 땀을 쫙 빼고 나면 후련할 때가 있어요.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를 즐기기도 하는데 근래에는 집에서 많이 하게 되지요. 아무 생각 없이 잠을 푹~ 자고 일어나면 묵었던 피로가 날아가요.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서 향긋한 커피를 마시며 힐링합니다.
증세가 아주 심해서 감당이 안 된다면 개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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