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에게 말못할 고민이 있어요. 바로 질에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여자들의 감기라 할 정도로 한번 생기면 자꾸 걸려요.
특히 알비칸스나 다른 종류의 곰팡이에서 생기는 병입니다. 꼭 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피부, 점막, 위, 장에 증식할 수 있어요. 질염, 입의 백반창, 기저귀 발진이 흔합니다.
원인은 정확히 나와 있지 않으나 면역력 약해진 경우 많이 걸립니다. 그 외 당뇨, 임신, 항생제, 스테로이드, 피임약으로 생길 수 있어요.
복합칸디다증의 증상으로 우울증, 불안감, 과잉행동, 여드름, 요로감염, 성욕감퇴, 생리불순, 건성, 정신분열, 등이 있습니다.
칸디다 알비칸스 곰팡이로 79가지 항원이 발견되었습니다. 항원이 들어가도 간혹 알레르기, 자가면역 이상을 일으키니 먼저 칸디다를 치료해야 합니다.
장 속에 곰팡이가 있는 경우 과다증식으로 장점막을 손상합니다. 장벽이 새면 장벽을 통해 혈액에 흡수되어 칸디다혈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항생제 치료
병원에 가면 항생제를 처방해 주는데 이는 세균에 해당되지 곰팡이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유익균까지 죽여버려서 장내 균형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설탕, 탄수화물이 칸디다 곰팡이와 결합해 에탄올이 생성됩니다. 장내발효증후군이라 합니다. 에탄올의 대사산물로 아세트 알데하이드입니다, 아세트 알데하이드는 혈액 속에서 단백질과 합쳐져 단백질이 되어 이에 항체를 만들어내 자가면역질벼에 걸릴수 있습니다.
진 단
대변배양검사나 직장점막에 면봉으로 검사, 혈액검사를 하지만 부정확합니다. 장내에 측정도 에탄올에 의해 정확하지 않습니다. 변이 녹색 이나 검은녹색이 됩니다. 약을 먹으면 밝은 갈색, 노락색이 됩니다.
음 식
자당, 포도당 등 정제된 설탕이 입안이나 장에 곰팡이가 자라게 한다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여기에 위 증상이 있는 사람은 더 심해집니다. 외음부 질염 여성에서 설탕을 끊으니 90% 호전을 보인 연구가 있습니다. 각종 당분과 가공품을 피해야 합니다.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음식 알레르기
곰팡이 때문에 음식 알레르기가 자주 일어납니다. 칸디다가 장 점막을 손상해 음식분자가 혈액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이런 증상에서 음식을 계속 섭취하면 면역이 떨어집니다. 재발이 가까워집니다.
유 제 품
유제품에 많은 에스트로겐호르몬이 있어 곰팡이 증식에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유제품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 타 음 식
곰팡이 음식이나 알콜, 식초, 민감하고 빵, 발효주, 발효식초를 먹지 말아야 합니다. 탄수화물을 줄여야 합니다.
자연치료제
마그네슘
위 증상의 40여명 환자 대부분 마그네슘이 부족했습니다. 마그네슘 부족은 불안, 우울 등이 생깁니다.
철 분
철분 부족이 면역과 관계합니다. 이를 섭취후 백반창의 회봇을 볼수 있었습니다.
셀레늄
에이즈 환자 70명에게 셀레늄 복용하니 구강칸디다증이 개선되었습니다.
아연
곰팡이에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역할을 합니다.
판테틱 (B5)
숙취가 생기는 아세트알데하이드 생성을 둔화해 줍니다.
카프릴산
코코넛오일에 들어있습니다. 곰팡이 증식을 완전히 억제합니다.
오레가노 오일
곰팡이 증식을 억제합니다. 카르바크롤이라는 살균제 역할을 합니다.
마늘
유산균
락토바실루스가 아니라 소장균, 대장균을 뜻합니다.
바이오필름분해제
장점막에 바이오필름을 짓고 그 속에 증식, 작은 송이로 커져갑니다. 다 크면 나쁜 균으로 나와 퍼집니다. 바이오필름을 철거해야 합니다.
처방약 항진균제
니스타틴, 플루코나졸.
플루코나졸은 여러 부작용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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